잦은 하자 발생하는 스마트폰
상담 내용
- 2016.5/1 LG전자 스마트폰 구입. - 초창기에 터치 불량이 있었고 연휴가 있어서 14일이 경과했음. - 구입하고 1개월이 안되어서 안테나 교체했었음. - 메인보드를 2번 교체했었고 마지막으로 2주전에 교체했었음. - 저절로 꺼지고 켜지는 과정에서 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증상이 있어서 동영상도 찍어보여주었음.
- 통화 중에 울리게 됨. - 집에서 통화시 상대방이 소비자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경우가 있었음. - 며칠전에 통신사에서 중계기를 설치해주었는데도 통화시 울리게 됨 - 서비스센타에서 품질보증기간을 2년으로 연장을 해주었지만 수리하고도 개선이 안되니 교환을 원함.
답변 내용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하여 구입 1개월이 경과한 이후부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문제 제기 -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 - 수리 불가능 시-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 교환된 신제품이 교환 후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 구입가 환급 *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