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성분 사용한 탈취제 국가도 알면서 방치 책임
상담 내용
1. jbs 뉴스에서 탈취제 스프레스에도 가습기 살균제가 포함되어 있다는 보도를 들음. - 브랜드명 : 페브리즈 2. 환경부에서 몇년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하면서 금년부터 사용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함. 3. 안쓰는 사람이 없는데 국민 전부 폐가 굳어가고 있는 심각한 문제에 대해 안일한 태도가 잘못됨. 4. 대통령이 이사실을 알고 그에 따른 조치를 해야 한다. 이를 진행해 달라.
답변 내용
- 현재 가습기 살균제 문제 또한 해결되지 않고 있음. 당장 페브리즈 등 탈취제 판매 중단을 본 센터에서 강제할 수가 없음. - 탈취제 관련하여 소비자단체에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관련 내용을 알아보고 회신드리기로 함. * 7/1511:06 본회 [이름] 팀장 - 탈취제 스프레이 관련하여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 있지 않음.- 기준치에 대한 정부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로 현재로서는 달리 방법을 찾을 수 없음.- 공인기관에서 제품에 대한 조사 과정이 전제되어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아직까지 내려온 사항이 없음.
11:21 피엔지[이름] 상담원- 옥시와 관련된 성분은 전혀 쓰지 않음. - 5월초 환경부의 조사를 받은 상태이며 괜찮다는 확인을 받은 상태임. - 방송에 당사 제품이 모자이크 없이 보도된 부분이며 이는 당사와 관계 없는 타사 제품에 대한 유해물질 사용이 보도된 것으로 판단됨.- 유해물질인 MIT는 탈취제 스프레이에서 검출되었으며 기준치인 37ppm보다 높은 124ppm이 검출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11:32 소비자(자택)- 통화중.
연결 안됨. 11:34 소비자(휴대폰)- 전원꺼짐. 11:47 소비자 (자택)- 통화중. 연결 안됨.13:06 소비자 (자택)- 환경부가 지난 5월 산하기관을 통해 받은 방향제와 탈취제에서 유독물질이 다량 검출됐다는 연구용역 보고서가 기사화 된것으로 보여지며 이에 대한 기준치 마련이 되어 있지 않아 규제 기준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전문가의 평가와 입안 예고를 거쳐서 환경부에서 기준으로 확정할 계획이라는 입장 전달.
현재까지는 규제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해결방법이 없음을 알림.- 다만 관련 문제에 대해 변동되는 부분이 있다면 회신드리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