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햄버거 먹고 바로 심하게 구토를 해서 3일 입원 치료
상담 내용
- 최근 언론에서 햄버거의 문제점이 논란이 되고 있어 3월에 문제가 있었던점 상담하려함. - 3월에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배달 - 3식구가 섭취 - 11살 자녀가 먹자마자 구토를 심하게 해서 - 병원 응급실 방문 : 피검사 하고 링겔 맞음 - 피검사 결과 염증수치가 너무 높다고 입원하라 함.
- 3일 입원 치료 - 저녁에 햄버거 밖에는 먹은게 없고 시간상으로 봐도 탈이난 원인은 햄버거로 밖에 볼수 없음 - 병원에서는 슬쩍 햄버거 때문인것 같다는 뜻은 비추셨지만 정확하게 햄버거때문이라고 확진은 해주지 않으셨음
답변 내용
- 음식을 먹고 탈이 나는 경우는 그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났다는 의사의 진단서가 있어야 배상청구가 가능함 그러나 사실상 특정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났다는 진단서를 발급해주지 않고 있어 배상은 거의 불가능함. - 단 업체 소재지 해당 보건소 위생과에 민원제기하시면 담당자가 업소점검후 문제가 있을시 적당한 제제를 할 수 있음을 설명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