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꺼짐와 오일누유 하자 발생하는 크라이슬러 지프 체로키 차량의 하자개선 요구
상담 내용
- 2015.10월경 크라이슬러 지프 체로키 차량을 구입함 - 차량에 문제가 많이 발생함 - 주행중 엔진이 3회 꺼졌는데 수리는 받지 못했음 - 엔진오일을 갈러 갔더니 5000km마다 갈아야 하며 해당 차량에 지정한 엔진오일로 갈아야 한다고 하며 5000km 이상 주행하고 엔진오일을 갈면 시동이 꺼질 수 있다고 함 - 날씨가 추워지자 좌.우 회전할 때 덜컹거려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니 겨울만 되면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며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수리를 거부함 - 엔진오일 타는 냄새가 난다고 하니 오일캡을 열어보더니 뚜껑을 닫으면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나 하부의 판을 보니 오일누유 현상이 발생하였음 - 나중에는 오일누유현상을 인정함 - 주유하고 나오는 과정에 엔진 작동이 멈추고 핸들이 돌아가지 않는 현상이 있어서 억지로 틀어 운행한 적이 있었음(새벽) - 판매원이 차량을 가져갔다가 20일만에 가져왔음 - 딜러의 말로는 업체에서는 차량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며 2015년식 17000km 주행한 것으로 바꾸는 것은 어떠냐고 함(거부하였음) - 서비스센터로 데려가더니 수리가 끝났다고 함 - 과장이라는 사람은 200km 시승하면서 운행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함 - 서비스센터에 입고한 상황임(수리하지 않은 상태임) - 위험하여 운행하기 어려움 -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수리하지 않았다고 함 - 차량 교환을 원함 ------------------------------------------ [2017.03.20.] -동일문의
답변 내용
* 분쟁해결기준 설명함 * 정비내역서 사본자동차등록증 사본피해구제 신청서 ** 25분 통화함 ------------------------------------------ [2017.03.20.] -재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