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매 책장 하자제품으로 박스를 훼손하였다는 이유만으로 반품을 거절당함
상담 내용
*구매자 : [이름] HP [전화번호]-3/30일 쿠팡에서 제너스3단 미니책장을 27200원에 구매함-4/2일 배송받음-개봉해보니 모서리 양쪽이 파손이 되어옴-업체 문의하니 사진찍어 보내달라고 요청하여 사진을 찍음-사진을 찍기위해 총장이 95센티로 15센티를 뜯음 -파손상태를 확인하기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음-박스 파손으로 반품이나 교환이 안된다고함 -업체의 부당행위라고 생각하고 반품을 희망함
답변 내용
-4/7일 업체에공문을 전송함-----------------------------------------------------------*처리결과-4/9일 업체에서 회신옴1차 답변1. 파손된 상품을 발송하지 않았음2. 박스포장 훼손 유무로 인한 반품거절이아닌 물품 파손에 대한 귀책사유에 관한 반품 거절임3.
고객은 제품파손으로 박스를 훼손 하였다고 주장하나 박스훼손으로인해 고객 부주의에 의한 제품파손이 아님을 확인할 방법이 없음2차 답변 (1차 답변에 대해 배송사측과 확인을 요청 드렸으나 아래와 같이 답변을 받았습니다.)말씀 주신것같이 배송사 측과 예기하는것이 맞으나위와같이 고객의 박스의 훼손으로 인해 고객의 귀책이 아님을 확인할수 없으며배송사측과의 확인 역시 박스의 배송중 손상 여부를 통해 확인하여야 하는데고객의 고의적 박스 손상으로 이역시 불가능하게된 상황입니다-판매자측에서는 상품을 개봉하는 과정에서 물품이 파손 되었을 수도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상기 답변 참고 부탁드리겠으며 상품은 쿠팡 제조 혹은 직접판매 상품이 아닌 관계로 강제로 반품/취소 처리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추가 협의가 필요하실 경우 상기 기재해 드린 판매자측의 정보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4/10일 소비자께 위내용 전달하고 양해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