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밥솥 기능으로 인한 불만

사건번호 2018-0126483
접수일자 2018-02-20
품목 전기보온밥솥
생산국코드 201
계약금액 -
판매방식코드 10

상담 내용

- 작년 4월 달에 대구 홈플러스에서 쿠쿠 보온 밥솥을 38만 9천원 할인 구매했음- 처음엔 잘 못 느꼈는데 보온을 해놓으면 한쪽 끝부분이 삭는 느낌을 받았음- 구매처에 문의하니 AS에 전화해보라고 해서 AS센터에서 출장을 와서 보시더니 기계적 결함이 있는 건 아니라고 하며 최초 온도가 74도로 나오는데 그럼 온도를 높여보라고 해서 온도를 올렸는데 삭는 느낌이 여전했음- 출장기사를 부르기 미안하고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니 전화상으로 설명해줬음- 온도를 올려서 밥을 하니까 밥끝이 다 마른다고 함- 안 되겠다 싶어서 온도를 내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개선되지 않았음- AS센터에서 이것저것 친절하게 조언은 해줬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았고 원하지 않는 기능으로 인해 불편한데 전선이 나갔다거나 기계가 고장나면 수리하면 끝인데 해결이 되지 않으니 소비자도 답답함- 쿠쿠전자 본사에 연락하고 싶어도 AS센터 선에서 처리하려고 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음- 조언 중에 보온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일반적인 가정에서 아침에 지은 밥은 저녁까지 먹어야 하고 그러려면 보온을 해야 하는데 보온 기능을 안 하면 왜 보온밥솥을 사겠냐고 함- 옷 같은 거면 보고 안 살 수도 있지만 전기가 들어와야 사용 가능한 밥솥 같은 것은 사용하지 않고는 모르는 문제라고 하며 계속 AS센터만 붙잡고 있을 수 없을 것 같아 전화함 - 설명서에 누룽지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계속 누룽지가 나오니까 손님들에게 상을 내올 때 누릇누릇한 누릉지를 같이 주기도 그렇고 매번 누룽지가 나올 때마다 소비자 혼자 누릉지를 먹어 처리하고 있음- 새로 나온 밥솥이라고 해서 기대하여 구매했는데 옛날에 사용하던 밥솥보다 기능이 떨어지는 것 같아 소비자는 개인적으로 리콜이 됐으면 좋겠고 제품 교환이 됐으면 좋겠다고 함 - 기계적으로 하자가 있는 것 같으면 고쳐달라고 하지만 고쳐질 부분이 아니니 일단 무엇보다 서비스센터가 아닌 본사 측과 통화를 하여 이런 불만사항에 대해 말하고 싶음- 업체명: 쿠쿠전자- 소비자 성함: [이름]- 소비자 연락처: [전화번호]

답변 내용

- 소비자 공문 접수 되어 있는 문의 하시어 2.2 전상담원 공문 접수가 되어 있는 상황으로 답변 사항은 확인 되지 않음을 안내-해당업체 대표번호 안내 원하시어 [전화번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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