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딤채의 불량 재료를 사용하여 물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위니아 냉장고 브랜드인 딤채를 신고합니다. 냉장고를 사용한 지 만 3년이 안되었습니다. 금요일날 저녁에 냉장고에서 소리가 나서 보니 냉장고 위아래 문이 내려앉고 있었고 바닥으로 쾅하고 떨어질거 같았습니다. 놀라서 몸으로 문을 막아서 잡았고 as센터에 신고를 했습니다.
as 센터에서 당장 오지 않으면 문을 붙잡고 있을수도 없어 119를 요청해야 할꺼 같다 하니 당장 오기 힘들다는 답변이 바로 가겠다는 답변으로 바뀌더라구요.. 문제의 원인은 냉장고와 냉동실 을 연결하는 철판과 나사가 전부 다 으스러져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녹이 슬은것도 이나고 그냥 다 으스러 졌습니다. 오셔서 기사님도 놀라셨고 이 물건을 불량으로 보인다는 듯의 말씀을 하시며 냉장고를 교체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저희가 살 때는 거의 400만원 가까이 되는 가장좋은 냉장고라고 추천을 받아 샀습니다.
그런데 지금 교체해주겠다는 물건은 100만원 대의 물건이더라구요.. 업체는 감가상각을 얘기합니다... 감가상각에 대한 경제적이치는 알고 있지만 그 책임을 왜 저희가 떠안아야 하는건가요 잘못된 불량품을 판 업체가 감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 업체는 소비자가 발견하지 못하는 부분에 불량이 있다면 일단 최고급물건인 것처럼 팔고 발견못하면 그만이고 발견하면 그때가서 재고물건으로 바꿔줘서 돈은 돈대로 매출을 올리고 재고를 처리할수 있고 꿩먹고 알먹고 하자는 심보의 대기업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불량품이 아니고 정상제품이면 저희는 그냥 그때 산 그 물건 그래도 사용한느 건데 왜 갑자기 싸구려 물건 그것도 재고로 남아서 처지 곤란한 물건을 받아야 하나요..ㅠ.ㅠ 업체는 우리는 조건을 다 제시했으니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봐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 그 낮은 등급의 물건을 쓰기 싫으면 지금 그 물건을 어떻게든 수리를 할테니 쓰라고 말하는데 냉장고 상판에 나사를 4개나 드릴로 박은 냉장고를 쓰라니...
그냥 배째라는 식입니다. 소비자 고발원도 중재만 해주니 신고를 해도 상관없다고 하는데;... 억울하고 화나고 대기업이 이러식으로 하는데 소비자를 그냥 당할 수 밖에 없는건지.. 위니아는 냉장고 뿐 아니라 에어컨도 만드는 전자제품으로는 큰 회사인데 도대체 어떠한 재료를 가져다 쓰길래 강철이 저렇게 으스러 지는지 몇백만원이나 주고 살 가치가 있는 물건인지 안전점검은 제대로 하고 있는 업체인지 의심이 갑니다.
이런 안전점검에 대한 부분은 어디가서 조사신고를 해야 하고 확인할 수 있는지 알 수도 없습니다. 업체는 보증기간에 대해서는 아십니까 하면서 오히려 빈정거리는 말로 대하는데 정상제품을 팔아야 보증기간을 따지는 거지 불량물건을 팔고서 보증기간을 따진다니....
다른 소비자도 이런 재로를 쓰는 회사의 물건을 몇백만원이나 되는 비용을 지불해가면서 살 가치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위니아딤채관련 인터넷으로 작성했는데 잘 작성되었는지 확인요청한다.
답변 내용
접수된 부분 확인됨을 안내하고 담당배정되어 답변 드릴 것이니 기다려 주실 것을 안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