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냄새나는 소주 마신 소비자 대처 미흡한 업체 민원
상담 내용
-1/3: 화곡동 ' 고봉갈비 '( [전화번호])매니저 -[이름] 소주(참이슬 후레쉬)를 마셨는데 석유냄새가 나서 업체에 이의 제기하니 문제가 된 제품을 회수해가서 조사는 하지않고 제품으로 변상을 하려하는 업체 '진로' 부당하다.
제품이 이상이 있다하면 이유를 불문하고 제품수거와 검사를 진행하고 상황을 판단해서 피해가 발생되지않게 해야함에도'진로'는 소비자하나만 입막음하면 된다는 식의 태도로 인해 더큰 피해가 발생될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소비자는 휘발류 냄새가 나는 소주를 먹고 병원진료를 했으나 이상을 당시 발견하지 못햇지만 병원에서 후유증으로 폐나 뇌에도 이상이 있을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현재 소비자는 마시다만 소주도 가지고 있으며 뚜껑을 따지않은 소주 2병도 구매해 가지고 있다. '진로'는 이제품에 대한 정확한 검사를 진행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이 소주를 마신 소비자에 대한 진료비도 부담해서 정확한 판단을 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함.-1/3: 네명이서 만나 3명이 소주를 마셧고 이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보고 앞으로 어떤 후휴증이 생길지몰라 불안에 떨고 있다.
식약청에 의뢰할 예정이다.
답변 내용
-진로 민원전송 -1/22:업소에서 소주위에 휘발유를 올려놓아 생긴 증상으로 업체 인정했고 소비자에게도 설명했으나 이대목동병원에서 4인이 23만원짜리 씨티를 찍으며 보상을 요구한건임. 도의적인 책임으로 제품을 드리려했던건임. 당시 휘발유냄새도 나지않았음. -1/23:사업자통화: 관리자가 안계셔 자세한 내막 전혀 모르고 관리자에게 연락하라 하겠다함. -소비자통화: 식약청에 의로를 개인이 해도 되는지?- 1399 안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