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차 유해성분 검출로 반품 원함

사건번호 2019-0259093
접수일자 2019-04-23
품목 녹차
생산국코드 201
계약금액 30,000원
판매방식코드 24

상담 내용

(언제) 2019(어디서) 뷰티메이트 사이트(누가) 남자친구 (무엇을) 바이앤티 베트남차를 뷰티메이트샵 온라인쇼핑몰 통해 구입하여 본인에게 선물해줌(어떻게) 포장을 개봉하여 2개를 음용하고 나머지가 남아있음(왜) 3만원대 구입하였고 티백 15개중 2개 먹었음. 얼마전 유해성분 함유되어 있다고 기사를 보고 남아있는 13개 티백에 대해서 반품을 요구하자 업체에서는 포장을 개봉하여 2개를 먹었기 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함.본인도 해당 차를 도매로 구입해서 판매한것이라고함주문자: [이름] * 소비자 요구사항-남은 제품 반품 원함

답변 내용

유해성분을 함유한 베트남산 '바이앤티'를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천연차인냥 판매해 온 일당 15명이 형사입건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관세청은 최근 시부트라민 페놀프탈레인 등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약물이 함유된 자가소비용 '바이앤티'를 허가나 신고 없이 판매한 혐의로 A업체 대표 J씨(41)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해당업체와 통화후 연락드리기로함(3:51) 뷰티메이트 대표-국내 도매처에서 구입한것임-도매처에도 문의하니 본사에서는 제품 문제가 없다고하고 시험성적서까지 보내왔음-뉴스보고 식약처에도 소명하고 검찰조사 받고왔음-저희가 판매한것이므로 미개봉상품만 환급해드리고 있음-제품 2만원 구매해서 3만원 판매했음-저희도 도매처에서 반품해주면 처리해드리는데 영세업체라 어쩔수 없습니다.소비자/위내용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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