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밧데리 택배배송시 훼손건
상담 내용
(언제) 2월 중순(어디서) 대전일신카센타(누가) 본인(무엇을) 전기 자전거 밧데리를 수리를 맡겼고 수리후 cj대한통운으로 제품이 보내왔는데 제품이 파손이 되었음(어떻게) 일신카센타에서는 정상제품을 보냈으니 모른다고하고 택배사에서는 파손책임이 없다고 함* 소비자 요구사항; 정상제품을 받길원함
답변 내용
-대전일신카센타에서 택배사와 제품파손에 대해 배상 책임 협의해야함을 안내 -일신카센타 - 밧데리를 수리가 아닌 케이스안에 있는 밧데리를 교체하는것인데 국신제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고 하니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여 택배 배송을 하였음. 택배사에서 배상을 해 줄 수 없다고 하여 소비자에게 자전거를 국산으로 개조하여 국산 제품 밧데리를 주겠다고 하며 12만원을 요구하니 6만원에 해 달라고 하여 거부 하였더니 소비자가 이렇게 나온것임.
원래 처음부터 밧데리 비용이 12만원이였음-소비자 - 케이스와 밧데리를 새것으로 구매하려하니 파손된제품에 대해 배상을 요청함- 일신카센타-배상해 주지않겠음. 합의 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