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티볼리 급발진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차량 교환요구 가능 정보요구.
상담 내용
차량문제(차량번호 : [기타 정보])문제점(발생순서대로 작성)1. 판매된 티볼리 전체 차량 중 최초의 엔진문제로 접수된 엔진결함?문제2. 평택쌍용자동차정비사업소 다녀 온 후 스파크 쇼트나서 방전되고 차량 화재 위험이 있다는 정비사의 소견으로 블랙박스 떼어 놓고 운행함.3.
2018년 9월. 3일 5회 급발진 현상 발생하여 동영상 촬영하고 전송. 현재까지 차량은 정비사업소에 방치되어 있는 상태임.4. 안성영업소에서 구매하여 소유하고 있는 차량(열쇠식 시동)과 콜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차량(버튼식 시동)이 다름(18년 9월 확실히 알았음)본인 소유의 차량 문제점을 요약하자면 위와 같습니다.남편이 10년 동안 용돈을 아끼고 아끼며 조금씩 모아서 사준 차량이라서 의미가 남다른 차량입니다.
삼성차를 사고 싶었으나 쌍용자동차의 아픔을 알고 있는 지역민으로서 조금이나마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바라는 좋은 마음으로 구매를 한 게 맞습니다. 부영아파트 여러 아이들의 통학과 아파트 주민들의 발 역할이 주된 업무였던 차량입니다. 초보라서 차량 운행을 많이 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중요 부위인 엔진에 이상이 생겨 교체를 원했으나 소형차의 여성 운전자이고 초보라면서 억울하게 몰고가더군요.
정비기사가 미션을 바꿔주면 되냐고 소리치기에 바꿔서 안전하게 탈 수 있으면 바꿔 주는게 맞으니 바꿔달라했더니 소형찬데 5~600백만원하는 미션을 어떻게 바꿔주냐고 또 소리치더군요. 많이도 싸웠습니다. 주재원 환불 담당자까지 통화를 여러번 했습니다. 정비팀장이 정말 성심성의껏 고쳤으니 한번 믿고 타보라고도 하고 자동차에 완벽을 요할 수 없으므로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본인 용돈으로 사준 차량이고 좋은 마음으로 구매했으니 타보라는 남편의 권유가 제일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계속 발생했습니다.정비소에 다녀온 후 스파크 쇼트 나서 차량에 화재 위험이 있다는 담당 기사분의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담당자가 블랙박스의 전원을 빼 놨습니다.
블랙박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용지물인 상태가 된 것입니다. 또 급발진까지 5회 발생하여 동영상 촬영분을 전송했으나 본인들은 인정을 할 수 없다고만 했습니다. 본인들이 인정만 안 하면 차량에 발생한 문제들이 없던 일이 되는 것이고 인정만 안 하면 차량이 정상이 되는게 아니면 인정하고 안 하고를 떠나 결함이 있는 차량이 맞는 것입니다.
게다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차량은 열쇠식 시동 방식인데 콜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방식은 버튼식 방식입니다. 분명히 콜센터 여직원과의 통화시 이상함을 발견하여 말하고 글로도 남겼으나 정상적으로 출고된 차량이 맞다고만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평택쌍용자동차정비사업소 직원들과의 모든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콜센터 직원과의 모든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주재원과의 모든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환불담당자와의 모든 통화 내용을 녹음해 논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
억울해도 대기업은 인정하지 않으니 그냥 속 썩지 말고 중고로 팔라는 지인들의 말을 듣고 팔았어야 하는 걸까요? 내가 위험해서 못 타는 차는 남이 타도 위험한 차입니다. 점점 더 큰 문제들이 발생하는 차를 나만 아니면 된다는 마음으로 팔고 다른 차를 사면 끝인가요? 내 목숨과 내 가정이 소중하다면 남 역시 마찮가지입니다.
저는 잠제적 살인자가 되고 싶지는 않았을 뿐입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인재를 만들어 다른 가정을 파괴하는 살인마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련하게 아직도 불편을 감수하며 쌍용차와 대치중입니다. 누가 봐도 도로위의 흉기이니 위험하고 위험하니 만들어낸 제작사가 다시 수거해가서 폐차시키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참 아이러니하게도 소형 가전들은 당연히 가져가면 당연히 환불을 해 주거나 교환을 해줍니다.
그런데 달리는 흉기가 될 수 있는 자동차는 문제가 발생해도 배째라는 식으로 일관합니다. 소액의 금액은 소비자가 보호받고 고액의 금액은 대기업이 보호받는 것인가요??? 제가 비양심이라서 3년 전부터 환불 요구를 하는 걸까요?환불이든 교환이든 변제든 하라고 요구했고 답을 준다고 3월 29일 콜센터 담당자분이 연락을 주셨는데 담당자분이 아직까지 전화나 연락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후 정비사업소에서만 전화를 해서 찾아가라 협박 하길래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고 6월 7일 금요일에 정비사업소에서 법적 절차에 따라 조치 진행 예정이라하여 저도 법적인 대응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대한민국 정부에게 묻습니다. 제가 비양심이라서 주문한 차가 아닌 차를 탔고 문제가 없는 차를 있다고 우기며 3년 동안 환불을 요구했을까요?
남이야 어떻게 되든 나는 위험해서 못 타니 눈 딱 감고 차를 팔았어야 하는 걸까요? 전두엽에서 열 나서 머리가 항상 아프고 흰 머리 빈맥이 생기고 혈압상승 안면홍조 우울감이 심해 삶의 재미를 못 느낍니다. 제 역량이 부족하고 미련하여 포기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결정을 못 내리겠습니다. 저는 위험해서 못 탑니다. 남은 타라고 해도 될까요?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쌍용자동차 홈피에 올린 상담내용을 첨부하겠습니다)===========================19/7/1 9:38자동차리콜센터에서 피해구제 접수 안내하다피해구제 접수 원하다===========================[2020.
11. 03. 17:34]2015년 출고[기타 정보]1. 2020. 11. 03. 쌍용자동차 긴급출동기관에 등록 되어 있는 사항은 스마트키 차량이라고 안내 받다.2. 본인이 소유한 차량을 일반 키차량이다.3. 급발진 자주발생하고 등록사항이 다른 자동차 배상청구 가능 정보요구.
답변 내용
[2020. 11. 03. 17:39] 분쟁해결기준 안내하고 정확한 등록사항 확인만 가능함을 알리니 배상청구 가능 정보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