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익은 치킨복용후 부작용 발생 처리 지연 불만
상담 내용
(언제) 7.26(어디서) 비비큐 천안 프라디움점(누가) 신청인 (무엇을) 황금올리브 치킨을 25000여원에 포장주문함 (어떻게) - 집에서 먹다보니 피맛 같은 맛이 나 확인하니 덜익었음 업체로 전화하였고 알바생이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하였 보냈는데 사장이 덜 익은 것이 맞다고 하면서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서 진단서를 가져오라고 하엿음- 사장인 덜익었다는 것을 인정한 녹취를 가지고 잇음- 다음날 비비큐 휴일이라 그다음날 업체로 소견서를 가져다 주엇음- 보험등록을 해준다고 기다렸으나 한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음- 본사에게도 주 1회씩 연락을 하엿으나 연락이 없음- 복용한 날 밤에 아내와 본인 모두 부작용으로 설사 및 복통이 발생해 다음날 응급실까지 다녀옴 (왜) - 가맹점에서는 보험가입되어 있으니 보험처리하라며 진정한 사과한마디 안하고 지금까지 진행상황 및 모든 처리가 지연되고 있음 * 소비자 요구사항- 보험접수가 되었는지도 확인도 안되고 있음- 진행상황 확인 및 빠른 보험처리 및 환불 원함
답변 내용
- 9월1일 10시 50분 [전화번호] 업체 전화연결안됨- 12시 25분 업체 전화연결안됨- 1시 30분 업체 전화연결안됨- 1시 30분 소비자통화- 가맹점 전화번호 [전화번호]- 3시 업체 통화 닭이 핑킹현상으로 닭이 신선해서 나오는 현상이라고 설명했고 소비자도 인정을 하엿음식품 위생과에 신고하여 이상없다고 갔음본사 법무과 담당자 [전화번호] 가 소비자 조사 할 예정임- 3시 5분 법무과 담당자[전화번호] 전화연결 안됨- 9월1일 3시 10분 소비자에게 피해구제접수 안내하고 종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