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착용후 아킬레스건쪽 상해

사건번호 2020-0415609
접수일자 2020-07-17
품목 숙녀화(구두·부츠 등)
생산국코드 113
계약금액 1,290,000원
판매방식코드 10

상담 내용

구입내용: 저는 2019년 10월경 잠실 애비뉴엘 디올 부티크에서 구두를 구매하고 시착을 안하고 있다가 최근 6월 20일에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처음 시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129만원 상당의 메쉬소재 구두를 신용카드로 구매하였고 처음에 구매시 맞는 사이즈가 집에서 신어볼때 조금 벗겨지게 되어서 한치수 작은 사이즈로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교환하게된 사이즈는 가장 작은 사이즈 (34)로 저에게 딱 맞는 사이즈였고 뒷꿈치 부분도 굉장히 부드러워서 흉터나 상해를 입을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경위: 2020년 6월 20일 처음 신게된날 처음 2시간은 괜찮았으나 나중에 신다보니 아킬레스건쪽 살점이 뜯겨져 나가면서 물집 그다음 피가나면서 구두를 신고서 도저히 걷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향후 연고를 바르며 2주간 치료를 했고 뒷꿈치가 있는 구두는 2주간 신지 못하고 조리만 신을수 있었습니다. 분명 소가죽에다 부드러워서 전혀 이런사고를 예측하지 못했는데 고가인 구두를 이제는 신을수조차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앞코부분은 제가 발볼이 아예없고 뼈만남아있는 마른 발임에도 불구하고 도끼로 찍어내리는것처럼 눌리기도 했습니다.

허나 앞부분은 상처가 나지는 않아서 참을만은 했으나 뒷꿈치가 흉터가 많이나 구두를 신고서 걷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사이즈를 애초에 벗겨지지 않기위해 딱 맞는걸 구매하여 뒤에 덧대는것도 불가능할것같습니다. 신발이 나무처럼 유연성이 없으며 착화감이 많이 나쁩니다. 샤넬 프라다같은 고가구두를 몇개 보유하고있지만 이렇게 심하게 흉터가 남은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요구사항: 현재 이 모델은 디올에서 생산하지 않는 모델이고 기한도 한참 지나서 교환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만약 불량으로 판정된다면 디올측에서 전액 환불을 해주기로 약속해주었는데 만약 이제품이 정상이라면 어떤이유에서 정상이며 어떻게 보완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정상제품이라고 판정이 나도 디올측에서 약간의 수선을 해줄수 있다 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얻고자 문의를 드립니다.

그러나 다른 고가 구두와 비교해 봤을때 착화감이 많이 차이가나며 왜 이런 심각한 상해가 나타나는지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접수가 되면 디올측에서 구두를 소비자보호원 부산지점측으로 보내준다고 합니다.

답변 내용

[이름]님이 전상담원 안내 처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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