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된 딸기 판매하고 미안함도 없는 마트직원의 불친절 고발
상담 내용
- 3/4 당진시 기지시리에 있는 M마트에서 저녁시간에 딸기를 1팩 5000원에 구매 - 먹으려고 보니 맨위는 싱싱해 보이는데 아랫쪽에 있는 딸기는 썩은 상태라 먹지못함 - 다음날 마트에 가서 환불받는 과정에서 직원이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딸기를 잡아채듯 가져가면서 환불해줌 - 직원의 응대태도에 대해 고발하려고 함
답변 내용
- 마트 점장 [전화번호] 과 통화 : 딸기를 자체포장이 아닌 서울에서 가져다 판매하다보니 일일이 열어보지는 못하고 눈으로만 보고 판매하는것이라 부패된 제품이 잘못 매가 된것으로 미안하다고 하며 직원교육을 통해 친절한 서비스로 응대하겠다고 함- 소비자 수긍하시는것으로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