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 발생 무상 as 거부
상담 내용
책장의 기능은 책을 수납하는 가구로 활용합니다. 본 소비자가 구매한 제품은 책장의 양쪽 기둥이 하중을 가구를 지탱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시에도 뒷틀림 현상이 없다고 분명히 들었습니다.(해당 기업은 지금도 홈페이지에 뒷틀림이 없는 책상으로 과대 광고 중입니다.) 제가 구매한 책장은 맨 하단과 방 바닥 간의 간격에 1cm 정도의 공간이 있어 중간 층의 하중을 견디지 못해 뒷틀림 현상이 발생되는 제품 자체의 하자가 있습니다.
2018.7.25. 책을 빼면서 책장을 보니 책장의 선반에 뒷틀림 현상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였고 AS 센터에 전화를 하니 무상 수리는 1년의 기간임을 강조하며 무상 수 리요구를 거부하였습니다. 물론 AS 기간이 지난 것은 인정합니다. AS 담당자는 책장에 책을 많이 수납해서 뒷틀림 현상이 발생했다며(그럼 책장에 무엇을 넣나요?)제품 자체의 하자가 있음이 판단되며 제품을 인도 받을 때 책을 많이 수납하면 안된다는 알 권리를 제공받지도 않았습니다.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기업의 하자 제품 생산이 그 원인이 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유상 as는 받길 거부합니다.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 한국 소비자연맹입니다. 구입하신 책장에서 뒷틀림 현상이 발견되어 무상수리 요구하였으나 거부하여 문의주신 내용입니다. 우선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책장과 같은 가구의 경우에 칠기가구의 균열 패각떨어짐 패각변색 등의 경우에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가능합니다.
또한 등가구의 균열 뒤틀림 또는 변색의 경우는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일 경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문의주신 내용을 업체측으로 확인 및 처리 요청한 상태입니다. 다소 기간이 걸릴 수 있으나 회신이 오는대로 재답변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