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메인보드 유상수리 부당
상담 내용
(언제) 2018년 4월에 (어디서) lg전자(누가) 신청인(무엇을) 노트북이 2월 모니터화면이 꺼지고 자판이 작동하지 않아서 출장방문을 요청하였는데 전화 상담을 했음. (어떻게) 자판기 교체하면 20만원이 들어간다고 함. 키보드 파는것을 usb꽃아서 사용을 했음.
(왜) 4월중순경에 화면이 꺼지고 자판이 작동하지 않음. 4월29일에 의정부서비스센타에 방문함. 메인보드가 나갔다며 수리비120만원이 나온다고 함. 노트북 220만원에 구입함. 유상이라고 답함. 대리점에 맡겼으나 보증기간이 지나서 불가능하다고함. 2월에 출장서비스를 신청한 것으로 이의제기를 하겠다고 함.
유선으로 수리안내했던 기사가 전화가 와서 수리요청하니 5월30일에 수리해서 인도 받았음. 메인보드는 교체를 했다고하나 여전히 고장증상 같음. 아답터 이상같다고 해서 보내달라고 해서 같이 보냄. 프로그램 설정을 잘못되어서 생긴 문제라며 이상이 없다고 함. 무상수리로 처리가 되었음.
* 소비자 요구사항 무상수리 바람
답변 내용
메인보드 보증기간은 2년이고 무상수리처리 됨을 설명. 우선 업체에서 수리 완료되었다고 하니 수리 완료 된 상태 확인하고 불량인경우 중재요청할 것을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