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사용하는 압력밥솥 뚜껑 터짐으로 인한 위험
상담 내용
- 식당을 운영하고 있음. - 솔솥밥 기계 뚜껑이 터져 본사로 연락을 했더니 소모품이라 수리가 안되고 교환을 해야 한다고 함. - 상해를 입지는 않았으나 뚜껑이 날아가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무서워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음. - 구입한지 3년졍도 됨. - 사업자가 소모품이라 2~3년마다 한번씩 뚜껑을 교체해 주어야 한다고 함. - 30개짜리인데 10개 정도가 터짐. -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밥솥이나 일반소비자에게도 판매가 됨. - 압력밥솥 출시 시 허가를 내주는 기관이 어디인지?
답변 내용
- 전기용품은 기술표준원에서 관리를 하나 일반압력밥솥은 별도의 기관 확인이 어려움. - 기술표준원에 문의해 보시도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