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이물질 혼입에 대한 배상건
상담 내용
(언제) 5월19일(어디서) 할리스 논현점에서(누가) 나와 남자친구가(무엇을) 빙수를 먹음(어떻게) 먹던도중 손톱만한 플라스틱 2개를 뱉었음(왜) 업체에서는 돈은 환급해 줌. 플라스틱을 삼킨것 같음. 20일부터 목이 아프고 입안도 헐고 속도 좋지 않음. 할리스 본사에 배상 요구위해 연락했더니 담당자가 없다고만 하고 답을 하지 않음. 할리스논현점 점장은 본사 잘못이라며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가고 치료비등을 본사로 청구하라고 함. 이물질에 대한 보상받고 싶음* 소비자 요구사항
답변 내용
[이름]님이 전상담원 안내 처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