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차량 하자수리 불량
상담 내용
1. 소비자가 2016년 2월 벤츠 s 클래스 350을 구입했는데 2. 처음 당시 주행중 시동이 꺼져서 다시 시동을 걸어서 주행을 했다고 함. 3. 2016년 6월 다시 주행중에 속도가 30키로 미만이 되어 갓길로 세워서 시동을 끄고 다시 시동을 걸고 주행을 하고 as 센터로 가서 4.
배선부분을 수리받고 시운전을 하고 괜찮다고 해서 운전을 하다가 5. 다시 7월경에 강맘대로에서 엑셀을 밟아도 차가 나가지 않아 갓길로 나가서 시동을 끄고 시동을 끄고 다시 시동을 걸었다고 함. 6. 메일로 본사에 보냈더니 as 총팀장한테 연락이 와서 다시 수리를 해 주겠다고 하며 차량을 일주일간 입고해서 수리를 받았다고 함.
7. 소비자는 본업이 가수이고 생방송을 하는 사람이니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하자로 목숨에 위험을 느겨 우울증이 왔다고 함. 8. 소비자는 차량 교환을 요청했으나 1년이 경과되어 교환은 안된다고 답변을 받았다고 함. 9.업체에서는 보증기간을 좀 더 연장해 주기로 했는데 10.
소비자는 본인이 차량을 사용하는한 같은 부위의 하자에 대해서 보증을 받기를 원함
답변 내용
1. 소비자의 차량이 1년이 경과되어서 차량 교환은 불가하고 2. 수리만 가능함을 안내함. 3. 업체에서 제의한 보증기간에 대해 만족치 않으면 피해구제 방법이 있음을 안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