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스피커 화재 위험성으로 인한 피해접수

사건번호 2017-0761166
접수일자 2017-10-11
품목 블루투스스피커
생산국코드 201
계약금액 -
판매방식코드 10

상담 내용

1. 9/13 오전 출장으로 서울에서 구미로 가는 도중에 차안에서 블루투스 스피커가 문제를 일으켰다. 2. LG PH1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중인데 충주와 괴산 정도 가는길에 스피커에서 탄내가 나면서 굉장이 손을 못델 정도로 뜨거워 지고 오작동을 일으켰다. 3. 괴산휴게소에 차를 세워두고 오전 8시 58분에 고객센터에 전화하다.

4. 바로 연락을 하겠다고 하여 기다렸다. 5. 그런데 제품에서 연기가 나고 탄냄새가 가시지 않아 폭발의 위험이 있어 동영상을찍었다. 6. 게다가 전원을 끄려고 시도했지만 꺼지지도 않았다. 7. 연락도 없이 십분뒤에 문자가 오더니 고객이 내방하라고 하다. 8. 화재나 폭발위험성이 있었기대문에 다시 전화를 했다.

9. 여전히 같은 안내를 하고 나서는 엘지 기사라면서 전화와서 위치가 어디냐고 10. 물어보더니 다시 연락이 오지 않았다. 11. 본인은 혹시라도 제품이 터져서 화재가 나지 않을까 걱정되어 신고한것이다. 12. 그런데 이런식으로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처리하려고 하지 않아 화가 난다.

13. 본사에 연락하여 현재 상황을 알리고 출장중이니 가지고 가서 확인을 해달라고 14. 요청하였으나 전화가 오지 않는다. 15. 현재 본인은 구미에 출장와 있는 중이다. 16. 9/15 서울로 돌아갈 예정이다. 17. 본인은 불안하여 도저히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없으니 환급처리 바란다.

제품명:PH1

답변 내용

오후에 엘지전자 담당자에게 피해사실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다고 안내드리다. 13:00 엘지전자 담당자에게 공문으로 피해사실을 알리고 처리 협조 요청하다. -------- 10/11 15:05 엘지전자 담당자로부터 처리결과를 받았다. - 9/18 제품 회수 완료후 소비자에게 구입가 환급처리 완료하였다고 하다.

공유하기XFacebook

유사 상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