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 비데 AS 불만
상담 내용
비데 AS 불량에 따른 문제점[5월 16일] - AS 요청한 기사 방문 - 최초 우측 버튼이 누수에 따른 고장이라는 답변 [우측 버튼 입력부와 누수되었다고 연동되는 부자재 하나 추가하여 교체(46000원)] - 수리당일 비데 재고장[전원 아웃] - 당일 재방문 요청 하여 비데 수리 [우측 버튼 입력부 가 아니라 비데 메인보드 교체가 필요하다는 답변 / 추가요금 8천원 지불][5월 23일] - 비데 재고장 최초 고장과 증상 동일(전원은 들어오나 동작을 하지 않음)[5월 25일] - 기사 방문 하여 전원 ON 후 시험작동(증상 없어서 증상 발생시 연락 요청) [5월 28일 재고장] - 부품 교체 하여야 하며 비용 2.8만 추가 요구[5월 28일 컴플레인 제기] - 노비다 비데 콜센터 [이름]담당자와 통화 → 최조 문제 없었던 메인보드가 귀사의 작업 이후 문제가 발생 하였는데그에 따른 책임은 없이 부품 만을 계속 교체 한다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임.
최초 교체한 부품이 불량일 가능성 있으니 확인 요청. → [이름]'노비타의 부품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없다는 답변(LOSS 율은 제로)' → 본인 '제조한 부품에 문제가 없다는 근거 예를들면 LOSS율이 게시된 근거제시 요청 → 그 이후 동일한 이야기 반복되고 더불어 두가지가 모두 문제 였다는 답변 지속 - 해당기사 전화 후 원래 두개가 문제였으나 하나를 교체 하였다는 답변을 새로 함 (부품관련 문제가 있어 본사에 전달해 달라고 요구) - 이전 교체하여 설치한 부품을 원상복귀 해줄것 요구 - 기사: 부품을 버렸다는 답변 / 관련내용 본사에 전달 해 달라고 요구 - 현재가지 연락 없음 => 결론: 본인은 비데는 새로 구매하여 설치 하였습니다.
다만 이런 AS 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최초 AS에 문제가 있어 교환하지 않아도 될 부품을 교환하여 별도 추가 비용을 요구 하였고 이후 또다시 교체를 요구하여 비용을 요구 하였습니다. 본 AS에 신뢰가 없습니다. 자주 말이 바귀고 본인들의 물품에 문제가 잇을 가능성은 제로다.
이게 얼마나 요청한 사람을 우숩게 보는 처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저 뿐아니라 다수의 많은 고객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 소비자시민모임입니다.본모임 상담센터는 소비자기본법 등 관련 법률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등에 상담을 받고 합의권고 및 중재를 하고 있습니다. 행정적.사법적 권한이 없어 강제성이 없고 사업자에 대한 시정.제재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유선으로통화시(20.06.15 13:29) 소비자께서 노비타 A/S 및 고객응대시스템이 개선이 필요하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다른 소비자들의 피해예방을 위해서 본 상담에서는 소비자의견을 상담기록으로 남겨놓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국민신문고([기타 정보]) 제도를 이용하여 관련기관에 답변 받아보실것도 안내하였습니다.본모임 상담센터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