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된 골뱅이 통조림 처리
상담 내용
-본인은 '구구켄터키'호프가게를 하는 사람이다-5월 10일 손님상에 골뱅이 무침이 나갔는데 변질이 되어 손님이 토하고 난리가 났다-통조림 외형에는 문제가 없었다(2023년 유통기한 140그램)-통조림 개봉시엔 조리사가 마스크를 착용했기에 냄새를 확인할 수 없었다-본사에서 팀장이11일 나와 빈 통을 회수 협의가 되지 않아 빈 통 회수를 원했지만 본사에서 주지않고 있다.-팀장 폰 번호: [전화번호]-본인이 돈을 주고 구입한 본인의 재산인데 부당하다고 본다
답변 내용
-유동 [이름]: 담당자가 전화 하도록 하겟다.(4시 40분)-[이름]팀장: 5월 11일현장을 방문하였을때 현장이 보존되어 있는 것도 아니었고 피해손님을 만난 것도 아니었다. 주인인 어머니와 협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빈캔을 갖고 가라고 하여 갖고 온 것으로 되돌려 줄 수 없다.
회사입장에서는 정상적인 골뱅이 통조림 10개를 보상 차원에서 제공할 수 있지만 더 이상의 보상을 불가하다.당시 서로 격양되어 돌아왔기에 오늘 어머니와 다시 통화했으나 결국 협의안 된 상태이다.통조림 통에서 냄새는 났지만 부패 원인은 알 수 없다.(5시)-소비자와 통화하여 결과 통보 소비자원에 서면으로 피해 구제하도록 안내.
법적인 상담도 받도록 안내 함--------------------------*e-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