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생리대 환불관련 건
상담 내용
문의내용은 [작성가이드]를 참고하여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게시물(제44조)이나 불법정보(제44조의7) 등 기타 관련 법률에 어긋나는 경우 관리자에 의해 이동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자동차 상담의 경우 자동차번호를 필수로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미입력시 상담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오늘습관에서 판매한 생리대를 구매한 후 사용하기 전 라돈문제가 발생하였고그에따라 업체에서 회수조치를 시행하였습니다.
회수조치를 할때 상품을 포장하면서박스안에 환불을 해달라고 명시했으나 회수한 후로 한달이상이 지났음에도어떤 조치도 취해지지 않아 한달이 지난 12월에 문의를 하였더니 더 기다리라고 재안내 하겠다고하더니재안내도 없어서 다시 문의를 하였더니 무조건 교환밖에 안되니 교환을 받으라하는데어떻게 불량제품을 생산한 회사를 믿고 다른 상품으로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나요?그냥 막 쓰는 제품도 아닌 위생제품이고 업체에서도 유기농이 아니면 100‰ 환불해준다는광고를 해서 그 광고의 내용을 보고 믿고 구매한 제품인데 이런식으로 유기농도 아닌 제품을과장광고 하였으며 광고처럼 유기농이 아닌 제품을 판매하고는 뻔뻔하게 이제와서내가 만든게 아니니 환불 받고 싶으면 만든 공장에서 환불받아라 라는 답변이 말이 됩니까?제가 구매한 곳은 오늘습관인데 왜 제가 동해다이퍼라는 공장에서 환불받을꺼면납품가로만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아야합니까?그리고 분명 제값주고 샀는데 왜 납품가로만 환불이 가능한건지?
나머지 차액에 대해선 왜 돌려주지 않으려고하는 것인지? 불량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한 것이 나쁜거 아닙니까?왜 피해는 소비자가 고스란이 떠안아야 하는 겁니까?분명 판매한 곳에서 환불을 해줘야하는 것이 마땅하거늘 제가 오더를 내려 물건을 만들라고 지시한것도 아닌데업체끼리 의사소통 해야 하는 부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고 기업은 나몰라라식의 갑질 행태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본인들이 잘못을 인정했기에 수거를 한다고 공지를 한 것이고 수거를 해갔으면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해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백화점에서도 산지 1년이 넘은 옷도 불량을 발견하여 신고하면 교환 및 환불을 해주라고 나오는데 사용하지도 않은 새 상품을 본인들 잘못으로 회수해 갔으면서 믿지도 못하는 제품으로 교환만 가능하다니요???소비자를 기만하고 우습게 보는 행태이며 기업의 갑질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반드시 환불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내용
- 소비자께서 올려주신 내용 잘 살펴보았습니다.- 본 상담센터에서는 사업자와 소비자간의 분쟁을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소비자관련법을 근거로 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습관 생리대는 소비자분이 올려주신 대로 식약처에서 회수 명령이 떨어졌으나 회수를 진행한 후에 사업자측에서 교환처리를 진행하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환 처리도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환급은 사업자가 거부하고 있으며 환급에 대해서는 식약처에서도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현재 사업자측과 상담센터에서도 연락이 되지 않아 중재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런 경우 상담센터에서도 처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본 상담센터에서도 강제권이 없어 소비자분들이 개인적으로 소송을 진행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 드리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