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가

사건번호 2020-0667201
접수일자 2020-11-18
품목 헤어드라이어
생산국코드 112
계약금액 300,000원
판매방식코드 24

상담 내용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기 서비스제품 하단에 얇은 플라스틱 커버가 있습니다. 먼지 필터 커버로 상당히 약한 재질로 되어있어 손쉽게 파손이 되거나 변형이 될수 있는 부분입니다.드라이기 먼지 청소 중 아이가 커버를 밟고 지나가면서 커버가 파손되었습니다.제품 유상서비스 기간으로 커버 교체를 위해 서비스 센터에 연락하였으나 다이슨 제품은 첨단 기술 집약체로 어떠한 부품의 교환없이 무조건 제품 전체를 구매해야 한다고 합니다.커버가 강철이나 기타 파손이 쉽게 되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진 것도 아니며 또한 분리하여 청소할수 있도록 만들었다면 분리 부품의 교체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 파츠를 만드는 것이 맞으며 그것을 교체 할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A/S인데 자기들의 정책상 드라이기는 서비스없이 제품을 통채로 구매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모터같이 주요 부품의 불량이라면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으나 제품 성능에는 전혀 관계없는 필터커버를 새제품 290000원에 사던지 중고제품 80000원에 사던지 이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해당 브랜드는 2년이 지나면 제품의 증상과 상관없이 제품의 구매를 해야합니다.그렇다고 고장났다고 2년 마다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의 가격도 아닙니다.

저는 제가 파손한 부품의 교체를 원하며 그에 해당하는 합리적인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고 싶습니다. 첨부하는 부품의 사진을 보시고 이게 첨단기술의 성능을 발휘하는 주요부품이라 서비스가 안되는 부품인지 판단해주세요. 그냥 일반 플라스틱입니다.

답변 내용

헤어드라이기의 부품이 파손되었는데 사업자측에서 수리 불가하다하여 상담 주셨습니다. -11월13일 다이슨측에 수리 가능 여부 검토 및 서비스 정책 추후 반영 요청하는 팩스 발송함 -11월17일 다이슨에서 연락옴 : 기존 소비자에게 안내한 대로 밖에 안된다고함 (새제품 구매 혹은 메인바디리퍼 상품 8만원에 구입). 이의제기한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서비스정책 반영 여부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로 전달하겠다고함

공유하기XFacebook

유사 상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