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레뜨한남에서 오삼겹샐러드 먹고 이물질나와 치아 훼손
상담 내용
- 10/27 점심시간 12시30분 오삼겹샐러드에서 뾰죡하고 두꺼운 투명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음.- 투명한 플라스틱을 씹었다가 이빨이 아파 당시 상황설명 했더니 식당에서는 음식값받지않았음.- 그날밤 이빨이 아파 다음날 사장에게 연락했더니 책임회파하며 본사탓을 돌렸음.
- 치과에가서 진단받아보니 이빨에 실금이 갔고 교정유지장치도 다시 설치하게됨. . - 업체에 사과를 요구했지만 오히려 소비자가 일부러 이물질 넣은거 아니냐고 해서 불만. . - 업체명 : 전포동 빠레뜨한남- 연락처 : [전화번호] * 소비자 요구사항사과 및 진료비 배상
답변 내용
- 11/5 이물질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이고 이물질 유입에 대한 경위등의 결과 요구할 수 있음.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회수하여 사실규명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근거자료 사진등으로 확보 후 물품인수증 받아두어야 함.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부분에 대한 보상요구 합의할 수 있음.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고 할 수 있으며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 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음.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 함.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음.(T.1399)- 11/5 16:17 [전화번호] 점장 [이름]손님이 와서 컴플레인 확인하고 사과드리고 음식대해서는 서비스 처리했다.
사과후 손님이 갔다. 주방에서는 플라스틱이 나올수가 없다. 사용하지도않는제품인데 플라스틱이 샐러드는 물에 깊이 담궜다가 탈수기로 빼기때문에 걸러진다. 플라스틱이 거의 나올수 없다. 그날 다 처리했으니 자꾸 보상을 요구한다. 그 플라스틱이 우리가게라는거라고 할수없다.
며칠전엔 식약청도 갔다왔고 자꾸 고객이 분쟁화 시켜서 우리도 운영하기 힘들다. 며 호소- 11/5 16:25 [전화번호] [이름] 업체 입장 전달. 피해구제 접수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