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타블렛 AS 거부
상담 내용
고등학생이인 딸아이가 그리고 싶은 만화작가의 꿈을 안고 모아둔 용돈으로 2019.4.22. 인터파크에서 휴이온제품을 구매하게 학교생활도 바쁜데 짬짬이 시간내고 주말에도 만화그리는 시간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한5개월이 지날무렵쯤 본체연결잭의 불량인지 화면도 깨지도 펜터치도 잘 안되는 오류가 간혹 발생은 하였지만 아예 안되는건 아니니깐 사용을 쭈욱 했었나 봅니다 부피가 워낙커 AS보내는것도 번거롭고 본인의 고등학교 생활도 바쁘고 엄마인 저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1년이 지나고 제품의 오류로 전혀 작동이 되지 않아 부랴부랴 AS를 보내게 되었습니다?2020.11.08(일) 휴이온 인터넷 AS접수?2020.11.09.(월) 택배보내라는 회신을 받음?2020.11.10.(화) 택배발송?2020.11.12.(목) AS담당자에서 연락받음 사내규정으로 1년이 넘어 무상으로 되진 않고 부분 AS는 되지 않고 구입가격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휴이온 홈페이지에서 포인트를 지급하여 물품을 구매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회신 너무나 황당하고 아무리 사내규정이라고 하지만 납득할수 없다고 되는 방향으로 부분 보수를 요청하고 좋은 답변 기다린다고 마무리함 ?2020.11.16(월) AS담당자가 연락하여 답변은 똑같다고 하여 결정권이 있는분이 연락을 기다리겠다고 하여AS팀장이는 여성분이 연락와서 물건을 구입할 때 AS내용을 고지하였고 내용을 못읽은 부분은 고객책임이지 그리고 다른분들은 다 넘어가는데 왜 따지냐는 형태로 말하면서 안된다고 단정을 지으셨어요 고객이 고등학생인지라 본인의 용돈으로 꿈에 부품어 구입한 소중한 제품을 1년반정도 사용하여 불량이 발생하면 고칠수가 없고 어른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만들어 놓은 사내규정에 아이의 실망을 줄 애기를 할수 없어 엄마인 저도 새 물건을 바라는 것도 현금을 요청한것도 아니고 고장난 부품의 수리 요청 하였을뿐인데 이런 무성의하게 1년이 지나면 제품을 새로 사야한다는 답변 밖에 못 받고 본사에 요청을 해도 1달이 넘어서 답변을 회신할수 있다는 무책임한 대답밖에 못 받았습니다 이게 정말 AS팀장이 고객에 대한 답변인지 묻고싶습니다 휴이온 직원들은 다른회사 전자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지 않습니까?60만원 가까운 금액을 구입하여 1년 넘어 고장이 났을 경우 수리가 안되고 구입제품의 20‰금액을 회사 홈페이지에서 포인트 넣어주면 다른제품으로 구입할수 있다 라는 규정이 정당한가요?
이 규정을 알았을 때 과연 어떤 소비자가 이 회사 제품을 구입할까요?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연맹입니다.상담해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2019년 4월 22일 소비자님 자녀가 인터파크를 통해 휴이온의 태블릿pc를 구입해서 사용 중 2002년 11월 이전부터 확인되었지만 업체에는 알리지 않았던 제품의 하자로 수리 서비스 요청했다고 하셨습니다.
업체에서는 제품 보증기간 경과로 유상수리건이나 수리가 불가한 특성으로 구입가의 20u2030 금액 포인트 배상을 안내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이전 상담으로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을 알려드린대로 업체에도 설명하고 추가 배상을 요구했고 업체로부터 구입가격의 40u2030 배상 약속을 받았습니다.
소비자께 전화드려 안내드리자 구입자 자녀와 협의하여 수용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알려드린대로 업체로 직접 전화주시거나 여의치 않으면 [전화번호]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