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고장으로 두번 서비스 센타로 가야하는것이 불합리하다고 함
상담 내용
*5월31일날 아이패드 구매 다음날 고장이 나서 서비스 센타에 감 *기기결함과 소프트웨어적인 결함이 있을수 있다고 함 초기화를 시켜줌 *초기화를 시키고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남 *센타에 전화를 하니 다시 가지고 오라고 함 소프트웨어 수리는 기록이 남지 않는다고 함 *소비자는 지리도 몰라서 택시를 타고 가면 3만원의 교통비가 들고 프리랜서라서 시간이 돈인데 이로 인해서 정작 사용하고 싶을 때 사용도 하지 못하였다고 함 *업체방침상 직접내방을 해야 한다고 함
답변 내용
-모든 업체가 소프트웨어적인 수리는 기록에 남지 않는다고 함 -저희로서는 업체의 방침이 그런것에 대한 태클을 걸기 어렵다고 설명 -2차피해에 대한 보상문제는 아직 없기에 소비자가 직접내방을 하셔야 할것으로 보인다고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