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울렛 동대문점 스케처스 매장의 소비자 농락을 고발합니다.
상담 내용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스케처스 매장의 소비자 농락 VS 슈펜 신촌점의 서비스 정신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스케처스 매장의 소비자 농락을 고발합니다. 저는 여기에서 산 신발을 신고 다니다가 발에 피가 났었는데요. 1] 요약 2] 사건의 전말 3] 결론 1] 요약 1.
왜 그 매장에서는 신발이 작게 나온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강매를 하는지? 2. 책임 전가와 반복되는 거짓말. 그들의 판매 상술?: ''판매 당시 직원 누군지 모른다.'' ''자기 매장에는 여자 판매원이 없다.'' ''중국인이다.'' 3.
전화통화상에서는 해결해줄 것처럼 얘기하더니 막상 가니까 태도가 180도 달라졌는데 그럴 거 같으면 왜 지방에 사는 바쁜 사람 오라가라 한건지? 소비자가 오라 하면 가야 되고 가서 뻔뻔한 거짓말이나 들으며 시간낭비 해야 하는 봉인가? 4. 5월 20일에 사서 오라고 해서 5월 31일에 갔는데 한달 넘은 일을 가지고 왜 그러느냐?
11일 간격이 한달 넘은 일인가요? 애시당초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할거면서 왜 통화상에는 해결책을 제시해줄테니 오라한건지? 5. 본사에 항의하겠다고 했더니 항의하라면서 전화번호 알려준대요. 그러면서 알려준 전화번호가 고객센터입니다. 자기들은 거짓말로 일관하면서 상대적으로 사회적 약자인 감정노동자한테 화풀이 하라는 얘긴가요?
2] 사건의 전말 제가 5월 20일 21:12에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스케처스 매장에서 신발을 62300원을 주고 샀어요. 270을 신는데 260을 주시면서 치수보다 작게 나왔다는 말을 당시 여자 직원께서 말씀하셨어요. 매장 직원은 처음부터 270을 보여주지 않고 260을 주셨는데 제가 신고 나서 한번 더 물어봤어요.
치수가 작게 나온 게 맞대요. 저는 신고 있던 신발이 너무 낡아 떨어지려고 해서 당장 신발이 필요했고 급하게 신발을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장 그 신발을 신고 1층까지 걸어 나오는데 발이 아팠습니다. 오래 신다 보니 결국 발가락에 피가 나더군요. 저는 새 신발이니 그러려니 하고 조금 더 신으면 괜찮겠지 하고 계속 신었습니다.
하지만 신발을 오래 신으려고 편한 것을 산건데 너무 조여서 오래 신을 수가 없었어요. 아니 이렇게 조이는 신발을 왜 치수보다 작게 나온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판매를 하신 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담당 매장 책임자랑 통화를 했는데 매장으로 올 수 있냐고 그랬는데 가면 뭐가 달라지냐고 물었더니 신발을 교체해 주거나 실질적인 해결 방법을 줄 수 있다고 그래서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했어요.
그래도 구매결정을 한 책임은 저한테 있는데 아예 교체를 받는 게 마땅한가 그 이후에도 수 차례 고민이 있었고 며칠간 계속해서 신고 다니면서 내린 결론은 도저히 아파서 못 신고 다니겠다였어요. 매장에 갔고 담당자 분과 얘기를 했지만 답이 나오질 않아 매장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과 통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그 때 판매한 여자는 자기는 모른다 자기 매장에는 여자 판매원이 없다 판매원이 중국 사람이다 계속 말을 바꾸며 책임 회피와 거짓말을 일삼더라고요. 아니 중국 사람은 말 첫마디할 때 중국 사람인 거 티가 나는데 그리고 대형 매장에서 중국인을 고용하는 경우는 제가 잘 못 봤는데 말이죠.
(거짓말로 일관된 판매 상술인가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5월 20일에 사서 오라고 해서 5월 31일에 갔는데 한달 넘은 일을 가지고 왜 그러느냐? 11일 간격이 한달 넘은 일인가요? 당사자가 인정했다시피 날짜 착오라고 칩시다. 근데 저렇게 나온다는 건 어차피 매장에 와도 우리는 해결을 못해준다는 늬앙스 아닌가요?
그럴 거 같으면 왜 오라가라 했나요? 제가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서 본사에 항의하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면서 본사 전화번호를 알려준다고 해놓고 알려주는 전화번호가 고객상담센터입니다. 기가 찰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객상담원은 우리 사회에서 자살문제까지 불거졌던 사회적 약자인 감정노동자 아닌가요?
자신들이 거짓말로 소비자를 농락하면서 왜 억울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건가요? 저는 이런 사람이 소비자와 더 나아가 이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 이렇게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3] 결론 제가 슈펜 신촌점에서 신발을 사려고 했을 때는 매장에 제가 원하는 사이즈가 없자 슈펜 여자 직원분께서는 창고를 몇번이나 들락날락거리며 제가 원하는 사이즈를 찾아 다니셨어요.
저는 이런 사람들이 소비자들 피 빨아먹으며 소비자들을 농락하는 일이 더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이 더 이상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 추방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감정노동자와 같은 사회적 약자마저 피해를 입는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화를 억누를 수 없습니다.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한국소비자원입니다.소비자님께서 보내주신 u201c현대아울렛 동대문점 스케처스 매장의 소비자 농락을 고발 " 건에 대하여는 소비자님이 보내주신 내용으로 보아 치수가 작은 신발의 착용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불만인 듯합니다. 우리원은 소비자 분쟁을 처리함에 있어 소비자기본법 제57조에 의한 합의 권고기관으로 사업자와 소비자의 거래관계에서 분쟁이 발생했을 때 소비자께서 제시하는 계약서 사업자의 과실 또는 책임이 있음을 입증 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등을 근거로 하여소비자기본법등 관련법률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등에 의하여 해당물품이나 용역의 수리 교환 반품 금전적 배상 및 계약의 이행 또는 해지 등에 대해 사업자의 합의 권고 업무를 하고 있읍니다.
소비자님께서는 이번 건으로 인해 매우 불쾌하고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신발제품의 경우 사용 후 제품에 하자가 있을 시에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는 무료수선 ⇒ 교환 ⇒ 환불의 순으로 처리토록 하고 있습니다.소비자님께서 제품의 하자 또는 판매업자의 부당 행위 등으로 인하여 피해를 당하였다면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읍니다.
우선 다시 한번 해당업체에 이의 제기 후 원만한 해결이 안 될 시에는 저희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피해구제신청서는 아래 <피해구제신청 안내>에 따라 작성하시어 사고 제품과 함께 방문 또는 택배로 보내 주시면 우리원의 심의위원회에서 제품의 하자여부를 감정 또는 시험.
검사한 후 해당업소와 연락하여 합당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한국소비자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안내>1. 피해구제 신청서 작성 - 홈페이지(www.kca.go.kr)접속 => 피해구제 => 피해구제신청 => 피해구제신청서 양식 다운로드2.
피해구제 신청방법 0. 방문 및 택배 -. 피해구제 신청서 및 증빙자료 준비(신발 피해구제 전문기관인 부산지소에서 처리) * (우편번호4735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황령대로 24(부산상공회의소)10층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전화번호]※ 택배를 이용하여 접수하시면 정상적으로 도착된 경우 근무시간 기준 24시간이내 피해구제 신청서에 기록된 이동전화번호로 문자 메세지를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