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구입한 분유 부작용으로 인한 반품거부 피해문의건.
상담 내용
--11번가에서 10월8일 아엠마더1단계 분유를 구입함.-총 3통을 구입하여 개봉을 하지않은 상태임.-기존에 남아있던 아엠마더분유1단계를 먹이니 갑자기 구토와 설사를 하여 분유를 먹일수가 없어 반품을 요청함-사업자측에서는 물품 수령후 7일이 경과하였기 때문에 반품불가하다고 함.-소비자는 분유 섭취후 부작용 발생으로 인한 반품구제를 요청함.-아이디는 [기타 정보]임.
답변 내용
사업자측으로 공문접수함.===================================================사업자로부터 회신(2018.11.21.[이름])부작용이 발생한 분유는 반품이 되나 부작용 발생후 바로 반품을 소비자가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봉하지 분유는 반품이 불가함을 알려와 이를 소비자에게 안내한후 상담을 종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