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정도 사용한 조립형 의자 사용도중 부서졌습니다.

사건번호 2020-0338832
접수일자 2020-06-10
품목 의자
생산국코드 106
계약금액 250,000원
판매방식코드 24

상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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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사건 상세 내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본 제품을 사무실 회의용 테이블 의자로 구매함 1. 6월8일 오후 5시경 회의 도중 무너져내림 제품 한쪽의 나무가 결을 따라 찢어진듯이 부서졌고 앉아있던 사용자 타박상입음 2.

6월9일 오전 마켓비 AS(환불)전용 게시판에 환불요청 글을 올림 (내용) : 6월1일 수령하여 이제 막 1주일 사용 앉아있는 도중 제품 무너짐 ‰26 사용자 상해 입음 사용한 장소는 사무실의 회의실로 매일 사용한 것이 아니며(4~5회사용) 사용 시간도 회당 1시간을 넘지 않음 동일 제품 2개 중 1개가 무너졌으며 나머지 하나도 불안해 사용할 수 없어 둘다 반품 요청 3.

6월9일 3시경 마켓비 회신 (내용) 안녕하세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기간 경과후 문의주신 파손 관련 부분은 제품의 취급 및 사용환경을 알수없어 처리가 불가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외 1개 상품은 본래 포장후 문의주시면 수거접수 및 수거후 단순변심으로 반품 진행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6월9일 오후4시경 게시판을 통한 2차 환불요청 (내용) 오전에 반품요청 글을 올렸는데요. 변심에 의한 반품으로 처리한다니요? 그것도 정상 제품 하나만요? 부서진 제품은 나무가 다 쪼개졌습니다. 나사 등의 부품 결함을 발견하지 못해서 부서진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직 부서지지 않은 1개도 불안해서 못쓰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제품 소개에는 110kg까지 견디는 제품이라고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5~70kg의 사용자가 일주일 아니.....겨우 몇시간 사용하고 부서졌습니다. 다쳤다는데 빈 말이라도 괜찮냐는 안부도 없고 AI 가 답변했나 싶을 정도의 형식적이고 성의 없는 답변을 주셨네요.

변심에의한 반품 아니고요. 구매한 제품 2개 모두 불량에 의한 환불처리 (배송비까지) 해주세요. 5. 6월9일 7시경 마켓비 2차 회신 (내용) 파손된 제품의 경우는 사용당시 정확한 조건과 환경을 알기어려워 죄송하지만 반품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나머지 1개의 경우 하자 내용이 없으므로 변심반품으로 안내드렸습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6. 6월10일 고객센터로 직접 전화 했으나 전화 연결 대기 중에 끊김(3차례) ㅡㅡㅡ문의사항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품이 불량인지 아닌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사용중에 파손되었으니 처리해 줄수 없는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피해보상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제품을 환불해 달라는 요청이었고 심지어 사용자가 다쳤다는데 그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이 처리해 줄수 없다고 일관하는 태도가 상식선인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서치를 해보니 마켓비 사이트의 이런 막무가내 사례가 다수 있는데... 적절한 조치 없이 계속 운영이 된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환불처리 받을 방법 등 적절한 조치 방법에 대해 안내 부탁드립니다.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원입니다. 올려주신 상담내용 및 첨부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사무실 회의용 테이블 의자 파손으로 인한 반품관련하여 심려가 크실 줄로 생각됩니다만 안타깝게도 우리 원에서 도움드리기 어려운 사안입니다.한국소비자원은 사업자와 소비자간의 거래관계에서 일어나는 분쟁이 있을 때 소비자관련법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근거로 합의를 권고하고 있는데 이 때 '소비자'란 사업자가 제공하는 물품 용역 또는 시설물을 소비생활을 위하여 사용 또는 이용하는 자로 규정하고 있어 개인이 개인용도로 구입한 물품이 아닌 사업장이나 회사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한 물품 및 계약은 소비자기본법상 순수 소비자(소비자 또는 소비자 계약)로 정의되지 않아 본 원에서는 접수가 불가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무료법률상담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ARS 국번없이 132번 [기타 정보]) 또는 한국공정거래조정원([전화번호])으로 문의.상담하시어 해결책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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