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저녁 식사 후 복통
상담 내용
-8/1 하나투어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패키지 여행을 감.-도착하여 호텔 조식 후 점심에 햇반과 컵라면을 먹었고 저녁에 가이드가 소개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음.-새벽 2시경 복통과 함께 구토를 하였고-가이드에게는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프론트에서도 전화를 받지 않아 밤새 고생하다가-아침에야 프런트에 연락이 되어 가이드에게 알려졌는데-가이드는 당일 일정이 있다며 병원에 동행하지 않았고-말레이지아 직원과 동행하여 응급실에 가서 주사를 맞음.-이후에 아내와 함께 나머지 여행일정에 참여하지 못하고 호텔에서 있다가 돌아왔음.-귀국후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하니 장염으로 나왔음.-여행사에서는 병원비 외에 20만원을 위로비로 지급한다고 하는데-여행사에서 소개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장염에 걸려 대부분의 여행을 하지 못한것에 대해 전체 비용 160만원과 가이드비 60달러를 감안하여-100만원을 보상을 요청함.
답변 내용
-16:22 공문접수함.-8/29 소비자가 재상담 요청하여 전화하였으나 받지 않음.-10:15 소비자와 통화 : 보험회사에서 연락을 받았었음. 민원상담 이후에 아무곳에서도 연락이 없음. => 업체에 문의 후 재상담 하기로 함.-14:50 소비자와 통화 : 업체의 답변=> 기존에 제공하기로 한 국내 치료비 69100원과 위로금 20만원 이외에 요구하신 금액 과다하여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 안내함.-9/14 20만원에 합의하였다는 소비자의 전화내용 쪽지로 전달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