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텍 프로젝터 모델명[기타 정보]제품에 하자가 있는데 AS를 거부합니다.

사건번호 2019-0551853
접수일자 2019-09-02
품목 기타영상기기
생산국코드 -
계약금액 609,000원
판매방식코드 24

상담 내용

올 해 1월 2월 3월 세번에 걸쳐서 국내 프로젝터매니아([기타 정보])을 통해서국내브랜드 비비텍이라는 회사의 프로젝터 제품3개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새 제품을 인터넷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제품의 이름은 "비비텍 [기타 정보]"라는 단초점 프로젝터 입니다..이 프로젝터는 단거리에서 큰 화면을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학원에서 수업용으로 구입했습니다.그런데 사용하고 몇달이 지나서 화면의 "글씨가 번지는 상황"이 벌어져 렌즈에 먼지가 쌓여서 그런가 싶어서 렌즈를 부드러운 천으로 닦다가 먼지가 원인이 아니라 렌즈의 "표면 코팅이 벗겨진 것"을 확인했습니다.그래서 회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렌즈의 코팅이 벗겨지면 글씨가 흐려질 수 있다는 응답과 함께 렌즈를 닦은 적인 있는지 직원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먼지때문인지 싶어서 닦은 적이 있다고 말했고 직원은 잠시후에 전화 주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 후 전화를 걸어 온 직원은 닦아서 그런것이기 때문에 AS를 해 줄 수 없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원래 렌즈에는 먼지가 많이 묻어 안경처럼 가끔 닦는것이기 때문에 저는 이 답변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여기서 닦아서 그렇게 된 것이라는 말에 저는 완전히 동의할 수 없고 렌즈의 하자를 주장하고 싶은 겁니다.

왜냐하면 동일 회사의 다른 프로젝터도 가지고 있고 그 제품은 훨씬 오래 사용해 왔지만 그런 현상이 전혀 없었고 유독[기타 정보]모델 에서만 일어난 현상이고 + 렌즈를 실제 눈 앞에서 두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절대로 사람이 닦아서 낼 수 있는 모양이 아니라 크고 둥근 모양의 렌즈상에서 프로젝터에서 빛이 나오는 "사각형 모양" 그대로 "코팅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주 깨끗하게 말이죠.그래서 저는 이 특정 제품의 렌즈코팅이 약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절대로 사람이 닦아서 만들어 낼 수 없는 모양입니다. 아마도 제품에 하자가 생겨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사용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왜냐하면 프로젝터는 대부분 천장에 설치하기 때문이죠.그럼에도 회사는 소비자 잘못이라 하고 있는데 저는 너무 황당합니다.만약 회사 관계자가 직접 닦아서 그렇게 깨끗하게 둥근 렌즈상에서 사각형 모양으로 정확히 코팅을 제거할 수 있다면 저는 제품을 새로 구입해 줄 수도 있다는 입장 입니다.

이 제품은 즉각 판매 중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판매된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 리콜실시 명령 내려서 글자 번짐이 일어난 제품에 대해서는 렌즈교체의 AS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내용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원입니다. 올려주신 상담내용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만 우리 원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님을 우선 양해바랍니다. 우리 원은 소비자기본법에 의거 설립된 기관으로 사업자가 제공하는 물품(용역)을 소비생활을 위하여 사용하거나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분쟁에 대해 합의/권고 조정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와 사업자간의 거래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 또는 최종 소비의 목적이 아닌 사업장이나 영업장소에서 설치.계약한 제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우리 원의 피해구제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귀하께서 제기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무료법률상담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ARS 국번없이 132번 [기타 정보])으로 문의.상담하시어 해결책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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