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기 본인 잘못도 없이 과다한 수리비 요구에 부당건
상담 내용
(언제) 10.13(어디서) 보아스 (누가) 신청인 [이름](무엇을) 본인 잘못도 없이 과다한 수리비 요구에 부당건(어떻게) - 9월 면도기를 45000원 주고 매장에서 구매하였음 - 20일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서 10.10 서비스 센타에 보냈더니 25000원 수리비 요구함 - 수리비가 과다하여 도로 보내라고 했더니 제품을 정말 보내왔음 (왜) - 본인의 잘못도 아니고 처음에 잘 사용하다가 충전기에 꽂는 동시에 전원이 나갔는데 고객의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에 이해가 가지 않음 - 수리비 부담할 수 없다며 민원제기함 * 소비자 요구사항제품명 : 제이아로 [기타 정보]판매처 : 생활용품 싸게파는 매장
답변 내용
- 10/13 10:39 해당업체와 [이름]님과 통화 : 이건은 잘 알지 못하고 수리하는 분과 통화를 해보아야 할 것임 담당서부열님과 통화 : 충전기를 5볼트에 꽂아야 하는데 220볼트에 그대로 꽂아서 모두 내부가 타버렸음 (단자가 떨어져 나갔음) 근거에 의거 사진으로 모두 전송해 놓았음 충전기 10000원.헤로판모두 교체를 하면 15000원 임.. 더 이상 안됨 10:45 소비자통화 : 내용전달하니 수긍할 수 없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