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쓰리엠 CS팀의 말도안되는 클레임 처리에 대해..
상담 내용
10월 29일~30일 경 팔에 찰과상을 입어 한국 쓰리엠 제품 넥스케어를 구입했습니다.총 2케이스를 구입해서 2장을 쓰는동안 아래 첨부되있는 사진처럼 원래 상처보다 더 심하게 피부의 손상을 입게 되었고. 2주동안이나 피부가 아프고 간지럽고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11월 4일 쓰리엠측에 첫 접수를 하였고 샘플을 보내서 정확한 답을 듣기로 했으나.
샘플을 빨리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총 2주의 시간이 소요가 되었습니다.정확한 파악을 해주신다는데 그정도 걸릴수도 있지. 생각하고 기다린 끝에. 오늘 담당자 [이름]씨가 준 답변은 " 점성이 조금 과해서 그랬던것 같다 " 이 한마디이고 정확하게 기준치를 얼마나 넘었고 어떻게 검사를 했는지 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괜찮냐. 어떻냐 이런 말도 없이 처리 받고 싶으면 보험처리를 해라. 이 말과 말이 통하지 않으니. 다른 담당자를 연결해 달라 해도 본인이 담당이고 없다며 도리어 큰소리를 내면서 저를 나무랐습니다.제가 도저히 상담이 어려운것 같으니 소리지르지 마시라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그 직원분에게..다른분이 통화 가능한지 별도 알아보고 연락주신다기에 기다렸습니다.아무리 그렇게 했어도 다른 담당자는 괜찮겠지 하고 11시쯤 통화를 했지만.
점심시간 지나고도 2시가 넘어도 연락이 오지 않아. 제가 먼저 문자했습니다.그랬더니 [이름] 실장님이라는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에 하는 답이 더 가관입니다...제품이 정상이랍니다. 정상제품이고 제 피부가 과민인듯 하니 보험처리를 도와드리겠다고 합니다.아까 담당자라는 직원이 한 이야기는 무엇이냐고 했습니다.저를 도와주기 위해 했다는 말이랍니다.
도대체 무슨말씀 하시는거냐. 녹취 좀 듣고 정확하게 확인 하셨냐 했습니다. 들었다고 하는데 제 팔이 어떤상태였는지도 모르고 지금 현재 상태 착색 현상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합니다..제가 보상을 먼저 한번도 얘기 한적이 없습니다.녹취를 정말 까놓고 싶을정도로..하..처음부터 3M에서 생산하는 주방용품?
을 준다고 하질 않나. 환불을 해준다고 하지 않나. 당연한겁니다.제가 혼자 치료한 약값과 사용하지 못한 제품의 환불 앞으로 치료가 필요한 부분 당연히 해주셔야죠.근데 문제는 3M의 태도입니다. 사람몸에다 쓰는겁니다. 아플때 아프지 말라고 쓰는것에 대한 클레임 처리가 이렇게 진행되면 어쩌라는건지.
당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제가 원하는것은 도대체 기준치 초과라고 했던 처음 피드백 정상이다 라는 두번째 피드백중 도대체 어떤 부분이 맞는건지와 제 제품을 가져가서 조사한 그 정확한 내용! 그리고 그에 따른 제가 혼자 치료한 약값과 사용하지 못한 제품의 환불 앞으로 치료가 필요한 부분 제가 기다린 시간들 등 3M에게 받은 모든 피해들에 대한 보상과 사과를 요구합니다.
*3M측에 보낸 샘플의 1/2은 제가 보관중 입니다.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원입니다.2016.11.22 11:30분경 유선상으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해당 제품 사용후 피해에 대한 조정을 원하시는 부분이라면 우선 병원의 진료후 그에 대한 진단서 및 앞의로의 치료비에 대한 근거 해당 제품 구입 내역과 현재 상태 사진으로 첨부하여 재문의 주시면 검토후 답변드리겠습니다.해당 제품의 위해성에 대한 조사를 원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식약처[전화번호]로 문의해 해보시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