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이용 피해에 대한 대처 미흡 건
상담 내용
- 공항철도를 이용 김포공항을 감. - 본인과 집사람이 각각 다른 문으로 탑승하려 줄을 섰다. - 본인은 탑승을 하였고 아이 엄마는 아이를 태운 유모차만 탑승이 되고 아이엄마는 손가락이 끼여 빼면서 탑승하지 못함. - 공항철도 측에서는 보상(1만원 교통권)얘기부터 꺼내 감정이 상함. - 기관사의 과실에 대한 부분은 언급하지 않음.
답변 내용
- 무리하게 탑승하지 말라는 경고문구가 있지만 위 경우는 아이와 엄마가 분리된 경우로 다행히 아빠가 탑승하여 위험한 상황을 면하게 됨. - 그러나 기관사의 과실을 주장하기 어려운 경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