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구입한 와인 불량으로 인한 배상 문의
상담 내용
- 홈플러스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구입 - 손으로 따는 와인이라 구입을 해서 손으로 따려고 했더니 따지지 않아 와인오크로 돌려 따던 중 터져 상해를 입어 병원 음급실에서 치료를 받음. - 홈플러스로 연락을 했더니 제조사와 연결을 해주어 통화를 했더니 소비자의 과실이다 처음 있는 일이다/ 라고 함.
- 20만병 이상을 판매했는데 처음 있는 일이라며 소비자 과실이다/ 라고 함. - 와인 때문에 다쳤는데 와인으로 준다며 조치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라고 함. - 치료비 18만원 정도에 2주동안 일을 못하는 상황임. - 일을 못하는 부분은 어쩔수 없더라도 응급실 치료비라도 보상을 요구함.
- 홈플러스 유성점임.
답변 내용
수고 많으십니다. 위 소비자민원처리보고서 확인 후 처리부탁합니다.* 민원처리 후 팩스 [전화번호] 또는 전화 [전화번호]로 회신바랍니다.-------------------------------* 3. 07 험플러스 회신 : 확인해 보니 제품의 문제 없으나 상해로 인하여 응급치료를 받았다 하여 도의적인 차원에서 50000원 지급하고 원만히 종결됨."-------------------------------- : 홈플러스 회신 후 소비자 추가민원 제기하지 않아 상담 종결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