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책상의 보수 수리가 정확하게 조치될 것을 건의

사건번호 2016-0401735
접수일자 2016-06-14
품목 책상
생산국코드 201
계약금액 -
판매방식코드 10

상담 내용

1.2010년 1월 한샘 인테리어에서 책상과 책장이 H자로 되어 있는 유비크책상 5002를 50여만원에 구입해서 나사로 조립 설치받아 사용중이다. 2.6/11일 책상의 상판과 옆다리와 연결된 부분의 하중을 견디지 못한 은색플라스틱이 깨지면서 책장이 무너져 앞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3.댜행히 아이가 쓰러지는 책장을 손으로 받쳐 다치지는 않았지만 책상의 근본적인 처리가 필요하다. 4.3월과 4월에 한샘으로부터 유비크 책상은 이동시 철물부위에 충격이 갈 수 있으니 서비스를 받으라고 문자를 받았으나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광고로 오인했다. 5.상품과 책장을 받치고 있는 프라스틱이 오랜 시간 하중을 견디지 못해 무너져 내린 경우로 주로 중고생용 책상으로 판매되고 있어 위험을 알리는 것이 시급하다. 6.업체에서는 우선 보강작업을 했으나 불안하다고 했더니 신제품으로 교체 약속을 받았다. 7.구입자 전체를 상대로 정확한 보수 수리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 바란다.

답변 내용

소비자에게 관련된 사진을 받아 확인하다. 업체에 조치를 요구하는 공문 발송하다. 소비자에게 전달하다. ----------------------------- 6/27일 업체로부터 소비자 건의를 수용하여 다시한번 해당제품 구입 소비자에게 문자를 보내 정확한 모델명 알리고 유비크 책상의 충격 고지와 수리서비스가 가능한 지점 연락처를 안내했다고 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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